도상거리 : 옥녀탕 휴게소 -3km - 1396봉 - 1.2km - 안산 - 0.1km - 성골 - 2.2km - 산성 - 0.8km - 휴게소주차장 계 : 7.3km
해발 약 400m 지점에서 출발해 옥녀탕과 한계산성을 경유하여 상성천제단을 지나 1396봉 능선까지 고된 된비알을 탄다
한계산성까지 탐방로를 개설하려는 노력으로 추정되고
지나야 하는 촉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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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촉스톤은 구경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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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벽과 가리봉
안전 로프는 제건된 상태로 이제는 오지 말라는 경고구간을 통과했다
황벽나무가 있는 여기서 고도 150m 를 치고 오르면 몽유도원도 길과 조우한다. 4년전에는 쉽게 지났는데 생소했다.
산성길에 정향나무
내려선 안부에서 직선거리로 750m 거리에 있는 1396봉을 고도 350m를 극복해야 하는 가풀막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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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하단에 미륵장군봉이 보이고 몽유도원길과 사이가 오승골이다
역시나 바람이 제법 센 구간으로 안전줄이 끈어졌다
난장이붓꽃 반가워
설악아구장
4년전보다 개체수가 엄청 줄었던 기생꽃
응봉 뒤로 매봉산과 칠전봉 동굴봉 그리고 향로봉이 일직선처럼 보인다
보고 또 보아도 물리지 않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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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봉산과 가리봉 사이에 대간능선과 오대산 줄기
봉화산과 사명산
촛대바위
털댕강나무
두루미와 연영초
신성봉 상봉과 황철봉
저항봉 마등봉 그리고 공룡능선과 화채봉
안산에서 보는 서북능선 그 끝에 있는 대청
올때마다 다른 정상석. 누군가 제대로 세웠든거 같던데 그건 어디로 갔나?
동경하는 능선과 백암산과 그 주변 산줄기들이 아슴아슴해
치마바위와 성골 그리고 걸어온 길을 복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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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는 언제 ....
4년전보다 12일 일찍 왔는데 기대한 마타리를 비롯한 꽃들이 보이지 않았지만 난쟁이붓꽃이 위로해 준다
백리향은 아직이지만 털댕강나무는 만개해 기쁨을 준다
시닥나무꽃
나도옥잠화
성골 안부에서도 멋진 가리봉 능선은 하산중에도 주구장창 따라온다. 4년전에 비해 등로가 뚜렷해졌고 들썩이던 돌들도 제법 안정적으로 변신한 성골로 주로 좌측인 서벽쪽에 붙어 하산한다
범꼬리와 가리봉
해발 약 1360m인 성골 안부를 올려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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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종덩굴
안산 서벽
참꽃마리
물참대가 지천이다
좌측 등로가 거의 끝나가고 .. .. 좀 더 진행하여 (약10여분 정도) 계곡의 너덜경으로 진입하게 된다
이 돌을 만나면 너덜겨을 피해 우측에 숲길로 진행한다
부엽토가 두텁게 쌓여 있는 길에 쪽동백의 낙화가 먼길에 고생했다고 반긴다
좀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분은 2018년 6월 13일자 설악산 산행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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